토목공사에 있어 기초가 되는 토질과 암석의 종류와 돌재료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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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및 건축자재

토목공사에 있어 기초가 되는 토질과 암석의 종류와 돌재료의 종류

by 행복을 꿈꾸는 자 2022.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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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사에 있어 토질 및 암의 종류는 기본 공사비 문제와 연결 되어 있으며 보통토사로 판정이 되어 있다가 공사 실행 시 보통암이나 경암으로 판정될 경우 발파 과정이 추가 되어 그 많큼  추가 공사비를 발주처에 요청 해야 한다. 그리고 토목자재인 돌재료의 종류에 대해서도 이 시간을 통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암석

 

1. 토질 및 암석  종류

(1) 보통토사

보통 상태의 실트 및 점토 모래질 흙 및 이들의 혼합물로서 삽이나 괭이를 사용할 정도의 토질(삽작업을 하기 위하여 상체를 약간 구부릴 정도)

(2) 경질토사 

견고한 모래질 흙이나 점토로서 괭이나 곡괭이를 사용할 정도의 토질(체중을 이용하여 23동작을 요할 정도)

(3) 고사 점토 및 자갈섞인 토사 

자갈질 흙 또는 견고한 실트, 점토 및 이들의 혼합물로서 곡괭이를 사용하여 파낼 수 있는 단단한 토질

(4) 호박돌 섞인 토사 

호박돌 크기의 돌이 섞이고 굴착에 약간의 화약을 사용해야 할 정도로 단단한 토질

(5) 풍 화 암 

일부는 곡괭이를 사용할 수 있으나 암질(岩質)이 부식되고 균열이 110로서 굴착 또는 절취에는 약간의 화약을 사용해야할 암질

(6) 연 암 

혈암, 사암 등으로서 균열이 1030정도로서 굴착 또는 절취에는 화약을 사용해야 하나 석축용으로는 부적합한 암질

(7) 보 통 암 

풍화상태는 엿볼 수 없으나 굴착 또는 절취에는 화약을 사용해야 하며 균열이 3050정도의 암질

(8) 경 암 

화강암, 안산암 등으로서 굴착 또는 절취에 화약을 사용해야 하며 균열상태가 1m이내로서 석축용으로 쓸 수 있는 암질

(9) 극 경 암 

암질이 아주 밀착된 단단한 암질

 

채석장암석

 

2. 돌재료의 종류

(1) 모암(母岩

석산에 자연상태로 있는 암을 모암이라 한다. 즉 발파하기전 원형 상태로 있는 흐트러지지 않은 상태의 암석을 말한다.

(2) 원석(原石)

골재생산 쪽에서는 모암에서 1차 파쇄된 암석을 원석이라 한다. 1차콘크라샤를 통과 할 경우 80~300mm내외 석재가 주를 이루며 1차파쇄된 원석을 바로 선별하여 80~150mm는 게비온석으로 150~250mm내외는 망태석으로 사용된다. 다시 원석을 2차 파쇄하여 부순모래 , 파쇄석등으로 재 가공 된다. 그러나 석재가공 분야에서는 원석를 가로*세로 2m내외 석재를 원석이라고 한다. 석재중에서는 가장 가격이 높은 돌로써 가로*세로 30cm를 1재라고 하는데 1재당 가격이 8,000원내외로 1루베 원석은 대략 360,000원 선으로 25톤카고 상차시  돌값만 대략 2,500,000원~ 5,000,000원 정도 되면 이 원석을 이용하여 건축을 만드는데 일반일들이 알고 있는 대리석이 바로 그것이나 잘못된 명칭으로 화강석으로 가공된 건축석은 자연석판석이 정식 명칭이다.

(3) 견치돌,견치석(間知石) = 깬돌(割石) =  깬 잡석(雜割石) = 간사석 

과거에는 견치석과 간사석은 분명 다른 제품 이었다. 견치석의 경우 짧은 다이어몬드 형태로 250*250*350mm내외 석재를 견치석이라고 하였다. 간사석은 견치석에 비해 뒷길이가 450mm내외로 다이어몬드 형태 보다는 긴 원뿔형태 이였으나 인력을 이용하여 제품을 만들다보니 현재는 명맥만 유지 하고 있으며 주로 포천 , 영주 , 거창에서 주로 생산하며 원석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금이 있거나 B급 이하의 원석을 이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4) 사석(捨石)

막 깬돌 중에서 유수에 견딜 수 있는 중량을 가진 큰 돌 설계에서는 주로 30kg이하와 100kg이하 제품이 사용 된다.

(5) 잡석(雜石)

크기가 지름 1030정도의 것이 크고 작은 알로 고루고루 섞여져 있으며 형상이 고르지 못한 큰 돌

(6) 전석(轉石)

1개의 크기가 0.5외의 정형화 되지 않은 석괴 지역마다 명칭이 일원화 되지 않은 관계로 야면석 개념의 석재를 전석이라고 하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발파석을 전석이라고 하는 지역도 있다.

(7) 야면석(野面石)

천연석으로 표면을 가공하지 않은 것으로서 운반이 가능하고 공사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 비교적 큰 석괴

(8) 호박돌(玉石)

호박형의 천연석으로서 가공하지 않은 지름 18이상의 크기의 돌 80~150mm 제품과 150~300mm 제품이 사용되며 흙을 빗어 담장이나 건축벽면에 치장용으로 사용하거나 돌담이나 돌탑등에 사용된다.

(9) 조약돌(栗石)

가공하지 않은 천연석으로서 지름 1020정도의 계란형의 돌

(10) 부순돌(碎石)

잡석을 지름 0.510정도의 자갈 크기로 작게 깬 돌

(11) 굵은 자갈(大砂利)

가공하지 않은 천연석으로서 지름 7.520정도의 돌

(12) 자갈(砂利)

천연석으로서 자갈보다 알이 작고 지름 0.57.5정도의 둥근 돌

(13) 굵은 모래(祖砂)

천연산으로서 지름 0.252정도의 알맹이의 돌

(14) 잔모래(細砂)

천연산으로서 지름 0.050.25정도의 알맹이의 돌

(15) 돌가루(石紛)

주로 현장에서는 석분이라고 하며 돌을 바수어 가루로 만든 것으로 미분을 세척하여 부순모래로 사용하거나 혼합골재의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벽돌등 콘크리트 2차제품에 재료로 상용된다.

(16) 고로슬래그 부순돌

제철소의 선철(銑鐵) 제조 과정에서 생산되는 고로슬래그를 040파쇄 가공한 돌

(17) 거창석

회색 바탕에 작은 검은 점

(18) 포천석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석재로 회색 바탕에 큰 검은 점

(19) 문경석

운천석보다 더 붉다 결이 있는 것도 있다.:

(22) 상주석

문경석보다 더 붉으며 표면에 작은 석영구멍이 있어 바닥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23) 마천석

흑색 , 고흥석보다. 엷다.

(24) 오    석

흑색으로 묘비나 벼루제작에 사용된다.

(25) 가평석

회백류중에서는 가장 고급석으로 희고(우유빛) 곱다. 

(26) 대리석

대부분 방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석회암이나 백운암이 변성을 받아 생긱 변성암의 한종류 희색과 갈색 , 그리고 기이한 무늬를 이루고 있다.

(27) 라임스톤

라임스톤은 말 그대로 석회암이며 따뜻하면서 석재답지 않은 느낌을 주는게 가장 큰 매력으로 마블을 구성하는 재료의 가장 근원이 되는 석재입니다.

(28) 옥판재

옥으로 만든 건축용 판재

(29) 화산석(현무암)

화산석(현무암)은 간단히 말해 화산이 분출하면서 용암이 딱딱하게 궅어지면서 형성된 암석

(30) 화강석

화성암의 일종으로 일반적으로는 어영석이라고 부르고 내외장에 쓰인다. (거창석 , 익산석 , 포천석 , 가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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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겉    돌

야산등 지표에 노출된 돌 

(32) 이끼석

겉돌에 이끼가 끼어 있는 돌

(33) 강    돌

강에 있는 자연석 큰 돌로 물돌이라고 도 한다.

(34) 망태석

어른머리보다 조금 작으며 주로 망태에 넣어서 사용

(35) 조경석

하천이나 건물의 경관을 꾸미는데  주로 사용되며 발파석을 포크레인 바가지나 굴림통을 이용하여 모서리가 날카롭지 않은 돌로 굴림석이라고도 한다.

(36) 발 파석

채석장에서 발파하여 목수별로 구분하여 토목용으로 사용되는 큰돌

(37) 간판석 

간판석 또는 표지석이라고 하며 간판용으로 사용되는 석재

(38) 사고석

우리나라는 인도를 시멘트보도블럭으로 마감하지만 유럽 등지에서 보도에 주로 석재를 사용한다. 돌 사이즈는  100*100*100mm , 150*150*150mm 등 다양한 사이즈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국내는 거의 생산하지 않고 있어 주로 중국에서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39) 징검다리석

하천에 조경구간등에 사람이 밟고 다닐 수 있도록 시공하는 석재 사람이 석재를 밟을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위면은 버너마감을 한다.

(40) 계단석=장대석=스테이지석

계단석은 말 그대로 계단으로 이용하는 석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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